Busan Caravan Pension

주변관광지

부산 최초 캠핑카 펜션 부산카라반펜션의
주변 관광지 소개입니다.

주변관광지

부산 최초 캠핑카 펜션 부산카라반펜션의 주변관광지 소개입니다.

  • 해운대 해수욕장
  • 해운대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유구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인근 해운대 온천, 동백섬, 오륙도, 달맞이길, 청사포, 올림픽공원, 요트 경기장 등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관광벨트를 형성하고 있으며, 연중 각종 국내 외 주요행사가 개최되는 등 국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을 뿐 아니라, 부산 아쿠아리움 개관과 연계하여 최적의 관광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장안사
  • 불광산(659m) 자락에 있는 고찰로 범어사의 말사이다. 673년(신라 문무왕 13)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쌍계사라 부르다가 809년 장안사로 고쳐불렀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모두 불에 탄 것을 1631년(인조 8) 의월대사가 중창하고, 1638년(인조 16) 태의대사가 중건하였다. 1654년(효종 5)원정·학능·충묵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1948년에는 각현이 대웅전과 부속 건물을 중수했으며 1987년 종각을 세우고 요사를 중창하여 오늘에 이른다. 경내에 대웅전(부산기념물 37)·명부전·웅진전·산신각과 석가의 진신사리 7과를 모신 3층석탑이 있다. 입구에는 5기의 부도가 있고 법당 앞에는 가지들이 엉켜 올라가는 모습을 한 높이 2.5m의 단풍나무가 서 있다.
  • 간절곶
  • 정동진, 호미곶과 함께 동해안 최고의 일출 여행지로 꼽히는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정동진보다는 5분 먼저, 호미곶보다는 1분 먼저 일출의 장관이 연출된다. 고기잡이 나간 어부들이 먼 바다에서 이곳을 바라보면 긴 간짓대처럼 보인다 해서 간절곶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 '마음속으로 절실히 바란다'는 뜻의 간절과 발음이 같으니 무엇인가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곳으로 받아들여도 좋겠다. 바다로 나간 배들의 무사함을 바라며 언덕 꼭대기에 서 있는 하얀 등대와 그보다 더욱 인상적인 커다란 우체통이 바다를 향해 서 있는데 소망 우체통이란 이름이 써 있는 우체통 안으로 들어가면 엽서를 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 송정 해수욕장
  • 직까지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이곳은 백사장 길이가 1.2km, 폭 57m, 면적 62,150㎡이며, 해마다 300여만명의 피서객이 찾고 있다. 숨막히는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가 함께 숨쉬는 이곳 해수욕장 입구에 위치한 죽도에는 울창한 송림과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일출과 월출은 장관이다.
  • 기장체육공원
  • 전체적으로 항구 도시 부산의 파도와 꿈틀거리는 육체를 표현하였으며, 주변 산세와 조화를 이루도록 구릉을 표현하는 등 자연 친화적 형태로 만들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커튼월을 설치, 자연 채광을 최대한 이용하도록 하였다. 지붕은 소리를 흡수하도록 설계됐고 마루는 두께 22mm의 너도밤나무 재질이다. 5,335석(고정 3,451, 수납 1,884석)의 관중석을 갖추고 있으며, 실외에는 야외무대, 분수대, 간이농구대 등을 포함한 공원과 320면의 주차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 일광 바닷가
  • 일광해수욕장의 수심은 얕고 해안선이 강송정에서 학리 어구까지 원을 이루며 펼쳐져 있어 해변이 한눈에 들어온다. 휴양지로서 기능을 할 수 있는 민박과 야영 등 숙박과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해안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고 인근 칠암에서는 어항이 있어 생선횟집이 늘어서 있다. 매년 8월 1일부터 4일간 수상무대에서 갯마을 마당극 축제가 열린다. 1965년 오영수의 소설을 영화화한 김수용 감독의 <갯마을>을 촬영한 곳으로 유명해졌다. 동해남부선이 일광역을 지나며, 1995년에서는 부산광역시에 편입되면서 도로가 포장되어 교통이 편리해졌다. 주변에 국수당·남산봉수대·기장향교·죽성리성·황학대 등 관광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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